보도기사

 

경남TP, ‘The Next AI’서 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 구축 성과 선보여
| 관리자 | 조회수 58

 

경남TP, ‘The Next AI’서 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 구축 성과 선보여

 

❍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김정환, 이하 경남TP)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지원하고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이 주관하는 ‘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Total Operating Center Plus) 구축사업’ 성과를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2025 The Next AI’ 전시회에서 선보였다.

 

❍ 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차세대 플랫폼이다. 단순한 공장 단위 효율화 수준을 넘어, 국제표준 기반 제품 탄소발자국(Product Carbon Footprint, PCF) 관리 체계까지 지원해
글로벌 환경 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TOC+는 ▲공장에너지·온실가스 측정시스템(FEMS+) 실증 ▲제품 탄소발자국 SaaS 개발,▲국내형 LCI DB 구축,▲AI 기반 공정 최적화 ▲글로벌 규제 대응 보고서 자동 생성 기능 등을 제공한다.

 

❍ 이번 사업은 컨소시엄 협력 체계로 추진된다. KTL이 총괄을 맡아 플랫폼 설계와 실증·운영 전략을 관리하고 ▲엔포스㈜는 FEMS+ 시스템과 네트워크 보안 관리 구축을 ▲㈜켐토피아는 TOC+ 플랫폼 개발을 
▲㈜에코앤파트너스는 전과정평가(LCA)와 기업별 LCI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담당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산업 공급망 데이터 연계와 교육·홍보를 ▲경남TP는 지역 산업단지 확산과 기업 지원을 중점 추진한다.

 

❍ 경남TP는 이번 전시에서 TOC+ 플랫폼의 구조와 참여기관별 성과를 소개하며, 산업단지 기반 저탄소 솔루션으로서의 가능성을 강조했다. 
지난 8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실시간 온실가스 모니터링과 제품 탄소발자국 SaaS 기능을 시연해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 경남TP 김정환 원장은 “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는 기관별 전문성을 모은 집합적 성과물”이라며 “중소·중견기업이 국제 규제에 선제 대응할 수 있도록 경남국가산업단지 제조산업을 시작으로 전국 산업단지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경남인공지능혁신본부 디지털융합사업팀 강진명 전임연구원(055-259-5073)에게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출처 - 경남테크노파크 경남인공지능혁신본부 디지털융합사업팀